
AFTER MILK
우유를 만들고 난 후의 선물
대한민국 1호 동물복지 · 저탄소 인증 낙농장에서
A2 Jersey 헤이밀크를 만들고 남은 가장 귀한 것.
완전 부숙된 고품질 퇴비, AFTER MILK.
우유가 끝이 아닙니다. 순환이 시작됩니다.
송영신목장은 30년 경력의 수의사 하현제 원장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초 동물복지·저탄소 이중인증 낙농장입니다.
유럽식 헤이밀크 방식으로 A2 Jersey 소에게 자가 재배 건초만을 급여하며, 이 과정에서 생산되는 분뇨는 피트모스 베딩 시스템을 통해 냄새 없는 고품질 퇴비로 재탄생합니다.
초지에서 자란 풀이 소를 먹이고, 소가 만든 우유는 사람에게,
그리고 남은 것은 다시 대지에 돌아갑니다. 화학비료 제로,
버리는 것 제로 — 이것이 AFTER MILK의 철학입니다.


전설이 된 최고의 퇴비
우리목장에서는 젖소의 분뇨를 고품질 퇴비로 전환하는 선진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송영신 목장의 퇴비는 단순한 부산물이 아닙니다. 순수한 풀을 먹고 자란 소의 분뇨를 선진 시스템으로 발효시킨 '최상급 유기질 자원' 입니다.
생명이 증명하는 품질: 송영신 목장의 퇴비에서는 쇠똥구리가 살고 버섯이 자랍니다. 화학 사료를 먹지 않은 소의 분뇨만이 도달할 수 있는, 퇴비 전문가들 사이에서 ‘전설’이라 불리는 경지입니다.
지구의 향기(Geosmin): 인위적인 악취가 아닌 건강한 흙냄새가 나는 퇴비, 이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재생 농업의 최종 생산물입니다.
생태계
순환의 가치
우유후에 남은것들


고품질의 퇴비- AFTER MILK 생산
우리목장에서는 젖소의 분뇨를 고품질 퇴비로 전환하는 선진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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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이 풍부한 유기질 퇴비: 화학 비료를 대체할 수 있는 고품질 퇴비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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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건강 증진: 토양 미생물 다양성을 증진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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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농업의 모범: 폐기물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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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된 품질: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한 신뢰할 수 있는 퇴비 생산
초보 식집사를 위한 위대한 자연의 선물
대한민국 1% 목장에서 생산 ( 가정에서 키우는 모든 식물에 사용 가능) 식물이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6개월 동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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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 Grassfed (목초먹인) 으로 만든 유기물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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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밀크 파우더에는 건강한 미생물이 가득하여 튼튼한 식물의 뿌리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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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사용으로 6개월간 식물에게 건강한 유기물 및 양분 공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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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마르는 증상, 뿌리가 잘 내리지 않는 식물, 양분 결핍에 시달리는 모든 종류의 식물에게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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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 애프터밀크 파우더는 안전한 토양 생태계를 만들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