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신목장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성, 생명이 숨 쉬는 초지 위에서 건강한 우유를 빚어내는 송영신목장입니다.
우유는 소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땅이 만든다는 신념
대동물 전문 수의사로서 평생 소의 곁을 지켜온 하현제 원장은 한 가지 본질적인 질문을 던졌습니다. "무엇이 소를 행복하게 하고, 사람을 이롭게 하는가?"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묵묵히 목초우유의 외길을 걸어왔습니다

일관된 원칙
우유는 공장이 아니라 '살아있는 흙' 에서 시작됩니다
태고의 자연을 그대로 담기 위해 우리는 가장 어려운 길을 택했습니다.
땅을 살리는 재생농업, 엄격한 헤이밀크 기준, 원형 그대로의 A2 저지.
이것은 우유의 새로운 기준이 아닌, 원래의 모습으로의 회귀입니다.
재생농업
(Regenerative Agriculture)
우리는 소를 키우기 이전에, 소가 먹을 건초를 키워내는 '토양'을 살립니다.
건강한 흙이 있어야만 건강한 우유가 탄생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을 방해하지 않는 것뿐이었습니다.
땅을 살리면(Regenerative), 건강한 풀이 자랍니다. 건강한 풀을 먹이면(Hay Milk), 우유의 향기가 달라집니다. 행복한 소(Jersey A2)는, 사람에게 가장 이로운 우유를 줍니다

토양이 살아야 모두가 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유를 생산 하는것이 아니라, 건강한 지구의 생태계를 만듭니다

지구를 살리는 기적의 순환
땅과 소, 그리고 사람을 잇는 송영신목장의 Regenerative Agriculture


우리의 농법은 재생농업에 뿌리를 둡니다.
우리는 토양의 유기물을 순환시키는 천연 휴머스 기반 순환 소재를 사용하고, 자연 발효와 미생물 균형을 고려한 축사 환경을 유지합니다. 이 환경에서 자란 소의 분뇨는 다시 토양으로 돌아가 영양 가득한 풀을 키워냅니다. 그 풀을 먹은 소가 다시 건강한 우유와 분뇨를 내어주는 이 '기적의 순환'은 탄소를 땅에 가두어 지구 온난화를 막는 저탄소 농법의 정수입니다.

ONE THING
단일목장 · 단일초지 · 단일우유
송영신목장은 2011년부터 안성 15만 평 초지에서 토양, 초지, 소, 인간이 함께 순환하는 농업을 지켜왔습니다. 오직 한 곳에서, 한 철학으로, 한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진정성 있는 우유입니다.
우리는 '깨끗한 우유'보다 더 깊은 가치를 만듭니다. A2 Jersey Hay Milk는 유기농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명복지형 우유입니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지켜온 신념이 오늘 여러분의 식탁에 닿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자부심
송영신 목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품질평가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다양한 공인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았습니다. 단순한 서류상의 인증을 넘어, 이는 송영신 목장이 실질적으로 청결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을 실천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깨끗한목장 인증

HACCP 안전관리인증서

국내 제1호 젖소 저탄소목장 인증 (2024년)

국내 제1호 젖소 동물복지 인증 (2016년)

경기도 가축행복농장 인증서

땅을 살리고 생명을 품은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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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A2 Jersey Cow 목장으로 전환, 목장형 유가공 공장을 통해 직접 소비자와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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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내 제1호 젖소 저탄소목장 인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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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내 제1호 젖소 동물복지 인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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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2025년: 한살림에 유기농 목초우유를 13년간 공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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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발효사료 없이 건초로 소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