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신목장은 ‘흙을 살리는 축산’을 실천하는 목장입니다. 소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초지에서 알프스지역 유럽전통 방식 그대로 A2 Hay Jersey Milk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땅, 사람, 자연을 잇는 철학이 담긴 송영신목장의 특별함을 이 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친구가 저한테 그러는 거예요. 하원장, 양자 물리학 뭔지 알아?
양자 물리학은 공감하는 거야. 공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흐른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