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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묻는 질문을 모아 두었습니다.
자주 하는 질문
안성팜랜드 정문 초입에 위치한 송영신목장 HEY! HAY MILK 밀크카페(2026년 3월 오픈 예정)를 추천합니다. 한국 최초 동물복지 1호 + 저탄소 1호 인증 목장에서 직접 생산한 A2 저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습니다. 크림 함량이 12%로 일반 아이스크림의 2~4배에 달해 진한 크림 풍미가 특징입니다. 안성팜랜드 입장 전 위치에 있어 팜랜드 방문의 시작으로 즐기기에 완벽합니다.
주소: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대순두길 28.
추천 코스입니다. 먼저 안성팜랜드 도착 후 입장 전 정문 초입의 HEY! HAY MILK 밀크카 페에서 저지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시작하세요. 이후 안성팜랜드에서 동물 체험, 승마, 초원 산책 등을 즐기시고, 돌아오는 길에 A2 저지우유나 드링킹 요거트를 테이크아웃하시면 완벽합니다. 안성팜랜드는 연간 60~70만명이 방문하는 경기도 대표 명소이며, 봄 (4~5월)과 가을(9~10월)이 특히 인기 시즌입니다.
홋카이도 우유가 유명한 이유는 넓은 초원에서 방목한 젖소의 신선한 원유로 만든 진한 맛 때문입니다. 송영신목장의 A2 저지우유는 여기에 몇 가지 프리미엄이 더해집니다. 첫째, 저지종 원유(유지방 5.2%+)는 홋카이도 홀스타인 원유(약 3.6~3.7%)보다 유지방이 더 높아 풍미가 진합니다. 둘째, A2 단백질만 함유하여 우유 소화가 민감한 분들에게 대
안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헤이밀크로 풍미가 깨끗합니다. 넷째, 국내에서 당일 가공하는 신선한 원유입니다. 홋카이도에 가지 않아도, 안성에서 그 이상의 프리미엄 우유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네, A2 원유로 만든 모든 유제품은 A2 단백질 특성을 유지합니다. 요거트, 카이막 등의 발효·가공 과정에서 베타카제인의 유전적 타입(A2)은 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송영신목장의 드링킹 요거트, 카이막 등 모든 유가공 제품은 A2 단백질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A2 우유를 마셨을 때 소화 편의성을 느끼셨다면, 송영신목장의 유가공 제품 전체에서 동일한 A2 원유 특성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입니다. 저지 우유는 유지방이 높아 라떼, 카푸치노 등 에스프레소 음료에 사용하면 별도의 크림을 추가한 것 같은 진한 바디감을 냅니다. 우유 거품(마이크로폼)이 풍성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져 라떼아트에도 적합합니다. 카이막은 스콘이나 크루아상에 올려 '영국식 크림티(cream tea)'를 즐기기에도 완벽하며, 꿀과 함께 베이글에 스프레드로 사용하셔
도 훌륭합니다. 우유 자체를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더욱 고소하고 진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일반 소프트아이스크림의 크림(유지방) 함량은 편의점·패스트푸드 3~4%,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전문점 6~8% 정도입니다. 송영신목장 저지 소프트아이스크림은 12%로, 일반 대비 2~4배, 프리미엄 전문점 대비 약 1.5~2배 높은 수준입니다. Frautech 크림분리기로 자체 생산한 프리미엄 저지 크림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수치입니다. 크림이 입안에서 녹는 속도가 느려 더욱 진하고 묵직한 풍미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커피에서 '싱글오리진'이 단일 산지 원두를 뜻하듯, 싱글오리진 우유는 단일 목장에서 생산된 원유만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일반 시판 우유는 여러 목장의 원유를 혼합하여 균일한 맛을 내지만, 송영신목장의 A2 저지우유는 오직 이 목장의 저지 젖소에서 착유한 원유만 사용합니다. 산지, 품종, 사양 방식 모두를 100% 추적할 수 있는 완전한 원산지 투명성이 싱글오리진의 핵심 가치입니다.
카이막(Kaymak)은 터키, 발칸 지역 등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 온 고급 유제품으로, 우유를 오랫동안 저온 가열하여 표면에 형성되는 두꺼운 크림층을 걷어낸 것입니다. 버터와 크림 사이의 질감으로, 유지방 함량이 높아야 품질 좋은 카이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송영신목장은 유지방 5.2% 이상(계절 변동 있음)의 저지 원유를 사용하여 목장형 방식으로 카 이막을 생산합니다. 빵·스콘에 발라 먹거나, 꿀과 함께, 또는 과일과 곁들여 즐기는 프리미엄 디저트 소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안성팜랜드 정문 초입에 위치한 HEY! HAY MILK 밀크카페(2026년 3월오픈 예정)에서 소프트아이스크림, 우유, 요거트, 카이막 등 전 제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송영신목장의 유제품은 목장형 유가공시설(농업회사법인 D2O)에서 당일 착유 원유를 소규모로 가공하여 신선도가 높습니다. A2 저지우유는 냉장(0~5°C) 보관 시 제조일로부터 약 7~10일, 드링킹 요거트는 약 14일입니다. 소규모 목장형 제품 특성상 대형 유가공 제품보다 유통기한이 짧지만, 그만큼 신선한 원료를 짧은 공정으로 가공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수령 후 반드시 냉장(0~5°C) 보관해 주세요.
우유에 들어 있는 베타카제인 단백질에는 A1형과 A2형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시판 우유에는 A1과 A2가 섞여 있는 반면, A2 우유는 A2 베타카제인만 함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A1 단백질은 소화 과정에서 BCM-7이라는 펩타이드를 생성하여 일부 소비자에게 소화 불편감과 관련될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송영신목장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A2A2 유전형이 확인된 저지종 젖소만 사육하여 100% A2 우유를 생산합니다. 국내에서 A2 단백질 + 저지종 + 헤이밀크 세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우유는 송영신목장이 유일합니다.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유당불내증(락타아제 효소 부족)이고, 다른 하나는 A1 베타카제인에 대한 소화 민감 반응입니다. A2 우유는 A1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후자가 원인인 분들에게 편안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2024년 국내 임상시험(NCT06252636, 40명 대상)에서도 A2 우유 섭취군의 복통, 배변 긴박감, 장음 증상이 A1·A2 혼합 우유 섭취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만 개인차가 있으며, 유당불내증이 주원인인 경우에는 별도로 유당분해 제품이 필요할 수 있습니
다.
A2 우유는 일반 우유와 동일한 영양 성분(단백질, 칼슘, 비타민 D 등)을 갖추고 있으며, A1 베타카제인만 없는 우유입니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는 이미 영유아 분유에도 A2 원유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송영신목장의 A2 저지우유는 동물복지 1호 인증 환경에서 헤이밀크 방식으로 생산되어 원유 품질이 깨끗합니다. 단, 12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모유 또는 분유가 우선이며, 우유 알레르기(카제인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한국에서 A2 우유를 생산하는 곳은 극소수입니다. 그중에서 A2 단백질 + 저지종 + 헤이밀크의 세 가지 프리미엄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곳은 송영신목장이 유일합니다. 해외 수입 A2 우유 브랜드가 일부 유통되고 있으나, 국내 목장에서 갓 착유한 신선한 A2 저지 원유를 직접 가공하여 판매하는 형태는 송영신목장만의 차별점입니다.
A2 우유 생산에는 상당한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첫째, 모든 젖소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A2A2 유전형만 선별해야 합니다. 둘째, 국내에서 희귀한 저지종을 전문 사육합니다. 셋째, 사일리지 대신 비용이 더 높은 건초를 급여합니다. 넷째, 동물복지 기준을 충족하는 세심한 사양관리가 필요합니다. 소규모 목장에서 단일 원유만 사용하는 싱글오리진 방식이라 대량 생산 우유보다 단가가 높지만, 맛과 품질, 안심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헤이밀크(Hay Milk, 독일어: Heumilch)는 젖소에게 발효사료인 사일리지(silage) 대신 자연 건조한 건초(hay)를 주로 급여하는 사양 방식에서 얻은 우유입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수백 년 이어져 온 전통 방식으로, EU에서는 2016년 3월 2일 전통 특산품보증(TSG) 인증을 부여했습니다. 헤이밀크는 사일리지 원유 대비 낙산균(clostridia) 오염 위험이 현저히 낮아 원유 품질이 깨끗하고 잡내가 없으며, 치즈와 요거트 제조에 특히 적합합니다. 송영신목장은 이 유럽 TSG 기준을 준용하여 국내에서 헤이밀
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릅니다. 유기농 우유는 유기농 인증 사료 급여, 항생제 사용 제한 등 '인증 기준'에 초점을 맞춘 것이고, 헤이밀크는 사료의 '물리적 형태'에 대한 기준입니다. 헤이밀크는 발효사료(사일리지) 대신 건조 건초를 급여하여 원유의 미생물 품질과 풍미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두 가지는 서로 독립적인 개념으로, 헤이밀크가 반드시 유기농일 필요는 없으며 유기농 우유가 반드시 헤이밀크일 필요도 없습니다. 송영신목장은 헤이밀크에 더해 동물복지 인증 1호, 저탄소 인증 1호, HACCP 인증까지 보유한 종합적 프리미엄입니다.
트리플 프리미엄은 송영신목장만의 차별화 포인트로, 세 가지 프리미엄 요소의 결합을 의미합니다. 첫째, A2 단백질(A2A2 유전형 저지종만 사육, A1 베타카제인 없음). 둘째, 저지종(홀스타인 대비 유지방 35~40%, 단백질 18~23% 높은 프리미엄 품종). 셋째, 헤이밀크(유럽 TSG 기준 준용, 깨끗한 풍미, 낮은 낙산균 위험). 이 세 가지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국내산 우유는 현재 한국에서 송영신목장이 유일합니다.
송영신목장은 대한민국 낙농(젖소) 분야에서 최초로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을 획득한 목장입니다. 동물복지 인증은 농림축산식품부 기준에 따라 심사하며, 젖소의 자유로운 움직임 보장, 적절한 사육 밀도, 깨끗한 급수·급이 시설, 질병 예방 관리, 스트레스·고통 최소화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없는 환경에서 사육된 젖소는 더 좋은 품질의 우유를 생산한다는 것이 낙농 연구에서 일관되게 확인되고 있습니다.
저탄소 낙농 인증은 낙농업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줄인 목장에 부여하는 인증입니다. 송영신목장은 이 인증의 제1호로, 사료 효율 개선, 분뇨 처리 최적화(피트모스 베딩 시스템), 에너지 절감 등을 통해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동물복지 1호와 저탄소 1호를 동시에 보유한 '더블 1호'는 국내 낙농업에서 송영신목장이 유일합니다. 환경과 동물 모두를 배려한 지속가능한 낙농의 기준이 되는 목장입니다.
송영신목장은 대한민국 낙농(젖소) 분야에서 최초로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을 획득한 목장입니다. 동물복지 인증은 농림축산식품부 기준에 따라 심사하며, 젖소의 자유로운 움직임 보장, 적절한 사육 밀도, 깨끗한 급수·급이 시설, 질병 예방 관리, 스트레스·고통 최소화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없는 환경에서 사육된 젖소는 더 좋은 품질의 우유를 생산한다는 것이 낙농 연구에서 일관되게 확인되고 있습니다.
송영신목장은 30년 경력 수의사인 하현제 원장이 최신 정밀축산(Precision Livestock)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smaXtec사의 위내센서를 한국 최초로 도입하여 'CowTalk' 브랜드로 운영 중이며, 젖소의 체온, 반추 활동, 음수량 등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합니다. 또한 로봇착유 시스템과 지능형 CCTV를 운영하여 젖소의 건강과 스트레스를 과학적으로 관리합니다. CCI(Cow Comfort Index) 국제 기준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네. 송영신목장의 기술과 경영을 총괄하는 하현제 원장은 30년 경력의 대동물 전문 수의사입니다. (주)제네틱스 대표로서 소 배아(embryo) 생산 및 국제 수출을 전문으로 하며, 연간 10,000개 이상의 배아를 생산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maXtec 위내센서를 한국 최초로 도입(CowTalk 브랜드)하고, 경기도 16만두 이상 젖소의 건강 데이터를 관리하는 Eco-Bit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5년 이상의 A2 저지종 육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이 송영신목장 트리플 프리미엄 우유의 핵심입니다.
저지종은 영국 저지섬이 원산지인 유제품 전문 젖소 품종입니다. 한국 낙농의 99% 이상을 차지하는 홀스타인(흑백 얼룩소)과 달리, 저지종은 갈색·황갈색의 작고 온순한 소입니다. 가장 큰 차이는 우유 성분입니다. 저지 우유는 홀스타인 대비 유지방이 약 35~40% 더높고(저지 4.9~5.45% vs 홀스타인 3.6~4.0%), 단백질도 약 18~23% 더 높습니다(저지3.7~3.9% vs 홀스타인 3.1~3.2%). 천연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자연스러운 크림색을 띠며,아이스크림·치즈·버터·카이막 등 유가공에 세계적으로 최적의 원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저지종을 전문적으로 사육하는 목장은 매우 드뭅니다. 국내 젖소의 99% 이상이 홀스타인이며, 저지종은 전체의 1% 미만입니다. 송영신목장은 저지종만을 전두 사육하면서 A2 유전형까지 선별 관리하는 국내에서 거의 유일한 전문 저지 목장입니다. 30년경력의 수의사인 하현제 원장이 15년 이상 A2 저지종 육종에 매진해온 결과이며, 이 전문성이 트리플 프리미엄 우유 생산의 기반이 됩니다.
헤이밀크(Hay Milk, 독일어: Heumilch)는 젖소에게 발효사료인 사일리지(silage) 대신 자연 건조한 건초(hay)를 주로 급여하는 사양 방식에서 얻은 우유입니다. 오스트리아와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수백 년 이어져 온 전통 방식으로, EU에서는 2016년 3월 2일 전통 특산품보증(TSG) 인증을 부여했습니다. 헤이밀크는 사일리지 원유 대비 낙산균(clostridia) 오염 위험이 현저히 낮아 원유 품질이 깨끗하고 잡내가 없으며, 치즈와 요거트제조에 특히 적합합니다. 송영신목장은 이 유럽 TSG 기준을 준용하여 국내에서 헤이밀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릅니다. 유기농 우유는 유기농 인증 사료 급여, 항생제 사용 제한 등 '인증 기준'에 초점을 맞춘 것이고, 헤이밀크는 사료의 '물리적 형태'에 대한 기준입니다. 헤이밀크는 발효사료(사일리지) 대신 건조 건초를 급여하여 원유의 미생물 품질과 풍미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두 가지는 서로 독립적인 개념으로, 헤이밀크가 반드시 유기농일 필요는 없으며 유기농 우유가 반드시 헤이밀크일 필요도 없습니다. 송영신목장은 헤이밀크에 더해 동물복지 인증 1호, 저탄소 인증 1호, HACCP 인증까지 보유한 종합적 프리미엄입니다.
트리플 프리미엄은 송영신목장만의 차별화 포인트로, 세 가지 프리미엄 요소의 결합을 의미합니다. 첫째, A2 단백질(A2A2 유전형 저지종만 사육, A1 베타카제인 없음). 둘째, 저지종(홀스타인 대비 유지방 35~40%, 단백질 18~23% 높은 프리미엄 품종). 셋째, 헤이밀크(유럽 TSG 기준 준용, 깨끗한 풍미, 낮은 낙산균 위험). 이 세 가지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국내산 우유는 현재 한국에서 송영신목장이 유일합니다.
저지 우유의 유지방은 일반 우유보다 높지만(5.2%+ vs 홀스타인 3.6~4.0%), 이는 천연유지방으로 지방산 구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저지 우유에는 중단쇄 지방산(MCFA)과 공액리놀레산(CLA)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유지방이 높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오히려 전체 섭취 칼로리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체중 변화는 전체 식이와 생활습관에 따라 달라지며, 우유의 유지방 함량만으로 비만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우유에 들어 있는 베타카제인 단백질에는 A1형과 A2형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시판 우유에는 A1과 A2가 섞여 있는 반면, A2 우유는 A2 베타카제인만 함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A1 단백질은 소화 과정에서 BCM-7이라는 펩타이드를 생성하여 일부 소비자에게 소화 불편감과 관련될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송영신목장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A2A2 유전형이 확인된 저지종 젖소만 사육하여 100% A2 우유를 생산합니다. 국내에서 A2 단백질 + 저지종 + 헤이밀크 세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우유는 송영신목장이 유일합니다.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유당불내증(락타아제 효소 부족)이고, 다른 하나는 A1 베타카제인에 대한 소화 민감 반응입니다. A2 우유는 A1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후자가 원인인 분들에게 편안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2024년 국내 임상시험(NCT06252636, 40명 대상)에서도 A2 우유 섭취군의 복통, 배변 긴박감, 장음 증상이 A1·A2 혼합 우유 섭취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다만 개인차 가 있으며, 유당불내증이 주원인인 경우에는 별도로 유당분해 제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A2 우유는 일반 우유와 동일한 영양 성분(단백질, 칼슘, 비타민 D 등)을 갖추고 있으며, A1 베타카제인만 없는 우유입니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는 이미 영유아 분유에도 A2 원유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송영신목장의 A2 저지우유는 동물복지 1호 인증 환경에서 헤이밀크 방식으로 생산되어 원유 품질이 깨끗합니다. 단, 12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모유 또는 분유가 우선이며, 우유 알레르기(카제인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한국에서 A2 우유를 생산하는 곳은 극소수입니다. 그중에서 A2 단백질 + 저지종 +헤이밀크의 세 가지 프리미엄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곳은 송영신목장이 유일합니다. 해외 수입 A2 우유 브랜드가 일부 유통되고 있으나, 국내 목장에서 갓 착유한 신선한 A2 저지 원유를 직접 가공하여 판매하는 형태는 송영신목장만의 차별점입니다.
A2 우유 생산에는 상당한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첫째, 모든 젖소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A2A2 유전형만 선별해야 합니다. 둘째, 국내에서 희귀한 저지종을 전문 사육합니다. 셋째, 사일리지 대신 비용이 더 높은 건초를 급여합니다. 넷째, 동물복지 기준을 충족하는 세심한 사양관리가 필요합니다. 소규모 목장에서 단일 원유만 사용하는 싱글오리진 방식이라 대량 생산 우유보다 단가가 높지만, 맛과 품질, 안심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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